Thursday, March 11, 2010

Noah Bistro


엄청 맛있음.
특별히 굉장한 맛을 낸다기보다는
집에서 좋은 재료를 듬뿍 넣어 만든 그런 맛.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고 담백하고
take out한 감자튀김도 데웠더니 맛있었음.
칼로리도 높을텐데 계속 입에 들어가는 맛.
빵도 쫄깃쫄깃.
메뉴구성도 좋음.

일단 맛있어서 좋다.
일관된 컨셉이 이곳 저곳 보이는 곳.
기대 이상의 무엇. 디테일의 감동.
디자인이 2% 부족하지만. 맛있어서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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