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14, 2010

Raoul Taburin

"자전거를 못 타는 아이"

왠지 마음이 짠해지기도 하고 친밀하기도 한,
오후 4시 40분 해질녘쯤 같은 제목.
원제는 그냥 주인공 이름인데,
한글 제목을 참 잘 지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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