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는 어린/젊은층 사이에서는 인기가 없다.
내가 친구들이 아닌 지인들이 많아지면 흥미를 느낄지도 모르겠지만...
무슨 말을 누구에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개인적으로는 thread가 복잡하다고까지 느껴진다. -_-
이런걸 twit하는건가?
- 나는 장조림과 계란과 참기름을 비벼먹는 것을 아주 좋아한답니다. 여러분도?
- 일리커피는 마실 때마다 감동입니다. 선착순 10명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 지성과 영성이라는 이어령님의 책을 읽었는데, 이어령님의 글재주는 역시 대단!
- 창문밖이 다 주황빛이라 놀랬습니다. 혹시 황사인가 찾아봤는데...심하군요.
쓰다보니 조금 재밌는데, 정말 사람들은 이런 쫑알쫑알을 듣고 싶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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